마태복음 13장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비유의 수를 기록한다. 각 비유 자체가 완벽하다. 각 비유들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것과 그분께서 피할 수 없는 장애물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를 모두 취했을 때 그것이 완벽해지는 것이다. 우리가 기꺼이 이 비유를 듣고, 읽는다면 우리는 하늘왕국의 비밀들을 아는 열쇠를 취할 것이다(마 13:11).
하나님의 갈망은 사람들이 생명의 종자를 받아들임으로 거듭나는 것이다. 마태복음 13장에 있는 종자를 뿌리는 자처럼 그들이 교회로서 연합체로 건축되고, 큰 가치가 있는 진주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소망이다.
가라지, 겨자의 종자, 그리고 누룩 비유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종자를 뿌리는 비유와 진주 비유 사이도 타락과 하락의 기록이 있다. 그런 다음에야 하나님은 밭에 숨겨진 보물에 대한 비유로 그분의 구원의 손을 내미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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