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시편 32:8)주여, 내가 주께 불순종하는 자녀가 되는 것을결코 허락하지 마소서.오직 주의 손가락이 길을 가리키실 때마다확신을 가지고 이렇게 말하게 하소서.“구주여, 비록 세상과 지옥이 막아선다 할지라도나는 주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가겠습니다.지금은 주께서 내게 정하여 주신 몫이 무엇인지미리 알 수 없을지라도,다만 주의 은혜 안에서 안식하며내가 다 헤아릴 수 없는 그 사랑을 신뢰하겠습니다.주께서 나의 인도자가 되어 주신다면,물결을 지나서도, 불꽃 가운데서도기꺼이 주님을 따라가겠습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