빵과 음료/복음칼럼

복음칼럼

Hernhut 2013. 4. 22. 22:54

 

하나님은 형벌에 대한 3가지 선택권을 주셨다. 그것은 7년간의 기근, 적들에게 3개월동안 도망함, 3일간의 재앙이었다. 다윗은 "내가 큰 곤경에 빠졌도다. 주는 긍휼이 많으시니 이제 우리가 주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노라, 하니라."(삼하 24:14)라고 단순하게 말했다. 

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들 가운데 재앙을 일으키셨습니다. 그 결과 70000명이 죽었습니다. 한 천사가 오난의 타작마당에 나타났다. 다윗은 그 타작마당을 사려고 서둘렀고, 거기에 제단을 세웠으며, 그곳에서 주님께 화제와 번제를 드렸다. 주님은 다윗의 행동에 주의를 기우리셨고, 그 땅에서 재앙을 그치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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